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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 원인 | 돌발성 난청 증상, 어지러움 | 자가진단법

by wkqgkrektlr 2023. 3. 28.

여자가-한쪽-귀를-막는-사진

 

 

 

돌발성난청이란? 특별한 전조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한쪽 혹은 양쪽 귀의 청력이 손실되거나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돌발성 난청은 10만 명 중 16명 정도의 빈도로 발생하는 의외로 흔한 질병이며 나이가 어릴수록 발병 빈도가 낮다. 돌발성 난청은 응급질환으로 분류되어 되도록이면 2 차급 이상의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오늘은 돌발성 난청의 원인과 증상, 자가진단법에 대해 알아보자. 

 

 

 

 

돌발성난청 원인

 

돌발성난청이란? 특별한 전조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한쪽 혹은 양쪽 귀의 청력이 손실되거나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순음청력검사에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 데시벨 이상의 청력 손실이 3일 이내에 발생한 경우, 돌발성 난청으로 진단한다.

 

돌발성 난청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돌발성 난청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1.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원인

 

바이러스 감염은 돌발성 난청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바이러스는 귀의 내이나 청신경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혈관을 막아서 혈류를 차단할 수 있다. 특히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이 돌발성 난청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2. 혈관 장애에 의한 원인

 

혈관장애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귀의 혈류를 방해하거나 혈전을 일으켜 청신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3. 달팽이관 내 막의 파열 원인

 

달팽이관 내 막은 귀의 내부에 있는 구조물로써 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 막이 파열되면 귀의 내부압과 외부압이 균형을 잃어서 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달팽이관 내막의 파열은 외부적인 요인 (머리부상, 폭음 노출등) 또는 내부적인 요인 (내이농양, 메니에르병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4. 자가면역성 질환에 의한 원인

 

자가면역성 질환은 면역체계가 정상적인 세포나 조직을 공격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경우 귀의 조지기 면역반응의 대상이 되어서 염증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인한 돌발성 난청은 양쪽 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증상들과 함께 나타날 수 있다.

 

 

 

5. 청신경 종양에 의한 원인

 

청신경종양은 귀와 뇌를 연결하는 청신경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다. 이 종양이 커지면서 청신경을 압박하거나 손상시켜서 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청신경종양으로 인한 돌발성 난청은 주로 한쪽 귀에서 발생하며 이명, 현기증을 동반할 수 있다.

 

 

 

6. 그 외 기타에 의한 원인 ( 외림프 누공, 당뇨, 척추 동맥 손상등)

 

외림프 누공은 귀의 내이와 중이를 구분하고 고막에 구멍이 생겨서 귀의 내부압과 외부압이 균형을 잃는 상태를 말한다. 이경우 귀의 내이에 있는 세포가 파괴되거나 이동할 수 있어서 청력이 영향을 줄 수 있다.

 

당뇨병은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경우 혈관이나 신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귀의 혈류나 신경 전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척추동맥손상은 뇌로 향하는 혈류를 담당하는 척추 동맥이 압박되거나 파열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경우 뇌의 일부분이 산소공을 받지 못하거나 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귀와 관련된 뇌 부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돌발성 난청의 증상 | 돌발성 난청 어지러움

 

 

  • 청력저하 증상

청력저하는 돌발성 난청의 가장 흔한 증증상 중 하나로 특별한 원인 없이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게 되고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멀리서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일상적인 대화나 전화통화가 어렵고 티브이나 라디오 소리를 크게 키워야 들을 수 있다. 청력 저하의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고 청력검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이충만감 증상

이충만감 증상은 귀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나 귀에 물이 찬듯한 느낌을 받는다. 귀의 내부압과 외부압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며 귀를 튕기거나 코를 막고 숩을 내쉬는 등의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다. 

 

  • 이명 증상

이명증상은 주변이 조용한데도 귓속이나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을 말한다. 이명의 소리는 삐-하거나 딸랑딸랑 윙윙등 다양하며 간헐적이거나 지속적 일수 있다. 또한 이명은 청신경이 손상되거나 자극을 받아서 발생하며 스트레스나 수면부족으로 악화될 수 있다. 

 

  • 어지러움 증상

어지럼증은 현기증과 비슷하지만 회전하는 느낌이 없고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돌발성 난청 환자 중 30~40% 정도가 어지럼증을 호소한다고 한다. 

 

 

  • 기타 증상 (두통, 지각이상)

두통이나 지각이상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경우에는 뇌종양이나 뇌혈관 질환등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MRI나 뇌파검사등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돌발성 난청 자가 진단법

 

 

자가진단법은 돌발성 난청 증상을 바탕으로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아래의 질문 중 2개 이상에 답에 "그렇다"라는 대답을 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이비인후과를 발분 하여 청력 검사를 받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돌발성 난청은 조기치료가 중요한 만큼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 전화통화하기가 어렵다.
  • 한 명 이상과 동시에 대화하는 것이 어렵다.
  • 티브이소리가 너무 커서 주변사람들이 불평을 한다.
  • 대화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 시끄러운 곳에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힘들다.
  •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반복해 달라고 부타 간다.
  • 많은 사람들이 중얼거리는 것 같다.
  •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몰라 본인은 가끔 부적절하게 반응한다. 

 

 

 

오늘은 돌발성 난청의 원인과 증상, 자가 진단법까지 다양하게 알아보았다. 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원인 없이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게 되는 질환으로 치료를 빨리 받아야 청력을 되찾을 수 있는 응급질환이다. 만약 돌발성 난청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다음시간에는 돌발성 난청의 치료방법과 치료기간, 자가관리방법, 예방방법까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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